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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언론문화 창달
뉴스 콘텐츠 유통질서 확립에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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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기술 산업의 비약적인 발전에 힘입어 이제 컴퓨터와 약간의
주변 기기만 있으면 누구나 콘텐츠를 제작하여 배포할 수 있습니다.
일본의 IT 분야 지적(知的) 리더 가운데 한 사람인 우메다 모치오(梅田望夫)는 이처럼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세상을 향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현대 사회를 ‘총(總) 표현사회’라고 지칭했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기에, 그만큼 옥석도 분명합니다. 온-오프라인 세상에 시시각각 수 없이 쏟아져 나오는 콘텐츠 가운데
사회적으로 의미를 지니는 콘텐츠는 극소수에 불과하며, 나머지 대부분은 단 한 번의 눈길조차 받지 못한 채 폐기되는 것들입니다.
뉴스 콘텐츠만 해도 그렇습니다. 엄청난 양의 ‘정보’들이 ‘뉴스’라는 이름을 달고 소비자들에게 무차별적으로 주어지지만 정작 뉴스로서 유용하고 가치 있는 콘텐츠는 매우 적습니다.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역할과 사회적 책임이 무거운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저희는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정제된 뉴스 콘텐츠를 제공할 것입니다. 이는 현대인의 삶을 보다 풍요롭고 가치 있게 만드는 아주 중요한 책무입니다. 또한 인터넷 언론 문화를 창달하는 동력이기도 합니다.

저희는 이와 함께 온라인상에서 뉴스 콘텐츠의 유통질서를 바로 잡는데 앞장설 것입니다. 뉴스 콘텐츠 생산자는 적자에 허덕이는 반면 유통업자는 매년 천문학적 숫자의 이익을 내는 현재의 구조는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갈수록 어둡게 할 것입니다. 생산과 유통의 각 단계에서 골고루 수익이 분배될 때만이 ‘콘텐츠 강국’ ‘인터넷 강국’의 면모는 다시 살아날 것입니다.

흔히 빛의 속도로 변한다는 표현을 씁니다.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의 진화도 마찬가지이며, 뉴스라고 해서 결코 예외는 아닙니다.
모방과 변이, 혼합으로 끊임없이 진화하는 인터넷 상에서 ‘가장 뉴스다운 뉴스’를 생산하는 데 진력하겠습니다.
참여와 개방, 공유는 이미 저희들의 오랜 생산 철학입니다.

뉴스 소비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한국온라인신문협회
회장 이 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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