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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언론문화 창달

뉴스 콘텐츠 유통질서 확립에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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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술 발달로 디지털이 대세입니다. 뉴스 보기에서부터 온라인 쇼핑 등 일상생활에 있어 디지털 이용은 거부할 수 없는 흐름입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추어 미디어도 변하고 있습니다. 전통 미디어의 뉴스룸 통합 움직임, 동영상 서비스 확대, 그리고 인터넷 미디어 확산 등은 이러한 변화의 일면입니다.


포털 또한 이용자 서비스 확대에 한창입니다. 언론이 보낸 기사를 요약해 주거나 인공지능을 활용한 서비스 등 뉴스를 매개로 한 새로운 유형의 콘텐츠 서비스 확대에 진력하고 있습니다.

외형적으로는 저널리즘의 최고 전성기가 도래한 듯합니다.

하지만 실상은 저널리즘의 암흑기나 다름없습니다.

미디어와 포털의 지향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미디어가 가치지향형이라면 포털은 값 중심의 비즈니스를 합니다. 이 같은 차이점은 그 본질상 완전히 해소하기란 힘들 것입니다.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절반 이상의 온라인 뉴스 콘텐츠 이용자들이 포털을 언론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여론창구이던 언론의 콘텐츠가 포털을 중심으로 유통되면서 인터넷 여론의 획일화 가능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한국온라인신문협회는 저널리즘 원칙에 충실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포털로 기울어진 온라인 콘텐츠 유통질서를 바로 잡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이용자들의 뉴스 소비형태의 변화에 맞춰 바람직한 온라인 뉴스의 내용과 형식 모델 제시에도 힘쓰겠습니다. 네이티브 애드나 애드버토리얼 섹션을 둘러싼 논란은 달라진 콘텐츠 이용 환경에서 한번은 겪어야 할 홍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온신협은 이 같은 홍역앓이가 포털과 언론 간 갈등 확산이 아닌 바람직한 온라인 언론문화 창달의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온라인 뉴스 이용자 여러분의 목소리에 늘 귀 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한국온라인신문협회
회장 고 광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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